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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악당을 둘이나 넣어놨더군요. 그리고.. 옛날에 봤던 배트맨 만화가 떠올라버렸어요. 아무튼... 아이맥스에서 비싼 돈 준 만큼 눈은 호강했지만서도 무슨말인지 못알아먹었어요 _(__)_;; 아.. 자막이 필요하구나..
갑자기 생각나서 받은 노래입니다.
The sound of music 에 나오는 노랜데....
음.. 전에도 이런 글을 썼던거 같은데...... 뭐... 상관없지?
내가 동생에게 네트(web)플레이만 한다고 뭐라고 했지만... 사실 나도 그닥 다를바는 없지.. 내가 인터넷과 게임 바닥을 놀러다니면서 늘린 친구들을 뺀다면.. 정말 얼굴을 자주 보는 사람들은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네 음... 발가락까지 같이 써야하나?.... 큰 문제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큰 문제이기도 하다. 어머니께선 사람에게 너무 매달리지 말라고 하셨지만 안매달리면 그나마 있던 사람들도 가버리는걸... 몰라 내가 신경을 안써도 나를 알아주고 봐주는 사람이 있을지도.... 그런데 내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가족 이외에는 못봤거든 한마디로 Give & Take 그냥 바라기만 해선 아무것도 얻을 수 없어 내가 너무 각박하게 살아왔는지도 모르지. 난 사람이 참 간사하다고 쉽게 말해.... 이때까지 내가 봐 왔던 것도 그렇고.... 내가 간사하게 행동할 것이란 것도 그런거야.... 지금의 나는 완벽할까?... 전.혀. 그리고 완벽한 사람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살아가는데 있어선 완벽에 가까워 져야 하는편이 편한거겠지.. 어쩌냐... 난... 외로울 땐 누군가 옆에 있어줬으면 하다가도 그냥 혼자 사는게 좋다고 생각하니....... 서로 맞지 않으면 안맞는대로 살아 갈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것도 뭐... 하루이틀이겠지 누군가는 바뀌어야 해. 아니 서로서로 바뀌어야하지. 안그러면 그냥 균형이 무너질 뿐이야. 우리는 아니 나는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거지....
아.... 점점 늦어지고 있는거 같아....
늦게라도 배우면 다행인데.... 그마저도 못하는 듯 한 기분이야. 정말... 어디서부터 다시 고쳐야 할런지...
요즘엔 변화의 추세가 커서 하루이틀....
한달두달.... 일년만 지나도 팽팽 변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전혀 변하지 않는 사람도 있구나 음..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는 건 반가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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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은 어떤데요?
by 푸른태초 at 11/15 오오.............. by 파야스 at 11/15 그러게요.. 솔직히 저거.. by 푸른태초 at 11/13 설마...일부러 노린건가!?.. by 싸이코박 at 11/13 =ㅅ=;; 설마;;; by 푸른태초 at 11/13 =ㅅ= 설마..스키마크.. by 시오아메 at 11/13 뭐.. 가끔가끔 들르는거.. by 푸른태초 at 11/08 이글루 링크
LUV_and_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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