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좋은 말
1. 상대의 능력을 200% 이끌어 내는 말은 "당신을 믿어"입니다.

2. 껌처럼 작아지는 용기를 크게 키우는 말은 "넌 할 수 있어"입니다.

3. 부적보다 더 큰 힘이 되는 말은 "널 위해 기도 할게"입니다.

4. 충고보다 효과적인 공감의 말은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어"입니다.

5. 돈 한 푼 들지 않고 호감을 사는 말은 "당신과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입니다.

6. 자녀의 앞날을 빛나게 하는 말은 "네가 참 자랑스러워"입니다.

7.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는 말은 "초심으로 돌아가자"입니다.

8. 환상의 짝꿍을 얻을 수 있는 말은 "우린 천생연분이다"입니다.

9.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말은 "괜찮아 잘 될거야"입니다.

10. 상대에게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은 "보고 싶었어"입니다.

11. 배우자에게 보람을 주는 말은 "난 당신 밖에 없어"입니다.

12. 상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말은 "역시 넌 달라"입니다.

13. 상대의 지친 마음을 어루 만져 주는 말은 "그 동안 고생 많았어"입니다.

14. 인생에 새로운 즐거움에 눈뜨게 해주는 말은 "한번 해 볼까"입니다.

15. 백번 천번 만번을 들어도 기분좋은 말은 "사랑해"입니다. ​
by 푸른태초 | 2016/12/31 23:59 | 자료 | 트랙백 | 덧글(0)
하루에 한번씩 읽고 실천하자

인생이 바뀔수 있는 대화법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보신다.
말에는 자기 최면효과가 있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보고 말해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

남의 명예를 깍아 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받는다. 

 

말의 내용과 행동을 통일 시켜라.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대화의 질서는 새치기 때문에 깨진다. 

 

침묵이 대화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첫 한 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다양한 대화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해라. 

 

말투는 내용을 담은 그릇이다.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된다.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유머에 목숨 걸지 마라.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화를 자초한다.

설명이 부족한 것 같을 때쯤 해서 말을 멈춰라.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표정의 파워를 놓치지 마라.
적당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않는다.
사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말은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해라.
입(말) 서비스에 가치는 대단히 크다.
당당하게 말해야 믿는다. 

 

흥분한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이 있다.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는다.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공치사하면 누구나 역겨워한다.
잘난척하면 적만 많이 생긴다.
두고두고 괘씸한 느낌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상대에 따라 다른 언어를 구사해라.
과거를 묻지 마라.
일과 사람을 분리해라.

애교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화의 시작은 호칭부터다.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작은 실수는 덮어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어라.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악수는 또 하나의 언어다.
쓴 소리는 단 맛으로 포장해라.
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십년지기가 된다.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해서 말하면 큰 낭패를 당하기 쉽다.
말을 잘 한다고 대화가 유쾌한 것은 아니다.
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라 둘 다 승이다.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단어 하나차이가 남극과 북극 차이가 된다. 

 

진짜 비밀을 차라리 개에게 털어 놓아라.
가르치려고 하면 피하려고 한다.
비난하기 전에 원인부터 알아내라.

눈치가 빨라야 대화가 쉽다.
불평하는 것보다 부탁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말도 연습을 해야 나온다.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내가 먼저 털어놓아야 남도 털어 놓는다.
약점은 농담으로라도 들추어서는 안된다.
by 푸른태초 | 2016/12/31 13:1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생각
실패하라
그리고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또한 수많은 실패 속에 성공이 있음을 믿어 의심치 말라

새로운 실패를 경험하기위해 도전을 멈추지 말라
에너지가 존재하는 한 언제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

수많은 실패로 도전의지를 상실했을 때는 잠시 쉬지말고 충분히 쉬어라 다시 시작하면 된다.

내 자식에게 하고싶은 말은 내가 직접해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
by 푸른태초 | 2016/07/06 16:5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시몬
"점심은 게장을 먹으러 가자" 이 한마디가 모든 것의 발단이었다.

주말 근무를 하게되었지만 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쓰린 속을 달래며 실 정리를 했었고

상무님이 사준다는 게장으로 속풀이가 되려나 걱정을하고 있었다.

그와중에 상무님은 나에게 밥먹는건 한시간 정도 걸어서 가자고 하신다.

산을 걷는 일이야 나에겐 항상 즐거운 일이기에 흔쾌히 승낙하고 얼른 남은 실을 마저 정리한 뒤

상무님께 "식사 하러 가시죠." 라고 말한 뒤 회사 정문을 나섰다.

출발하는 중 상무님은 자신이 되게 딱딱한 사람이라며 만약 누가 술을 한잔하러 가자 하시면

자신은 딱 한잔만 하신다고 굉장히 서양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하셨다.

그러면서도 딱딱한 성격이지만 굉장히 센치멘탈한 감성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이신다.

이런 오묘한 조합은 옛날의 나를 갸웃하게 만들었겠지만 요즘엔 그러려니 하고 지나간다.

산을 넘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나에게

"니가 시몬이냐?" 라고 하신다.

뭔말인지 몰라 내가 "예?" 라고 되묻자

"거 있잖아.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밟는 소리가." 라며 그런 시가 있다고 하셨다.

낙엽소리가 좋아 길 옆을 걷고 있었던 게 웃기셨나보다.

산길을 걸을 때 사람들이 많이 다녀 다져진 길 보다는 솔과 낙엽이 폭신하게 쌓여 사박하게 밟히는 소리가 좋아 길옆을 걷고 있었다.

아침도 거르고 점심을 먹으러 간다는 생각에 낙엽소리가 김 소리같이 들려 맛있기까지 한다.

쓰러진 참나무 고목을 넘어 언덕을 넘으니 내리막길이 나오자

우직하게 걷던 상무님의 발이 사뿐사뿐 뛰기 시작한다.

자주 오르내리셨던 길이라 역시 발걸음이 가볍다.

'그렇지 내리막은 내리막에 몸을 맡기고 살살 뛰어가는게 좋지.' 라고 혼자 맞장구를 치며 나는 보폭을 늘렸다.

그렇게 모자를 쓰고 사뿐사뿐 뛰는 상무님을 보자니 갑자기 마리오가 떠올라 피식 웃고말았다.

'상무님은 말랐으니 마리오보단 루이지지.' 라고 생각하며 점점 멀어지는 상무님을 따라가기 위해 나도 살풋 뛰기 시작했다.

그렇게 말없이 우리는 동네 뒷산을 삼십분만에 주파했다.

아직 끝이 아니다.

도로가 나오고 동네 초입에 들어서자 아파트 단지가 우리를 마주했다.

오래된 아파트의 주차장의 크기에 감탄하며 서넛의 농구코트를 지나 큰길로 들어섰다.

큰길이라지만 외곽의 작은 동네라 그 규모가 그리 크진 않다.

지나가는 길에 아줌마와 함께 다리짧은 포메라니안이 헥헥거리며 산책을하며 지나가고

발갛게 상기된 볼을 가진 아기손을 잡고있는 목욕바구니를 든 사람을 보며

머리가 짧은 엄마인가 라고 생각했다가 아빠여서 뒤통수를 크게 한방 먹었고

이번엔 아저씨가 털깎은 푸들을 안고 편의점에 가는걸 보았다.

'이젠 아저씨도 강아지를 안고 다니는 시대가 되었구나.' 라는 쓰잘대기 없는 생각을 하며 걸었다.

마침 몸매 좋은 아가씨가 지나가길래 슬쩍 봤다가

"여기가 게장집이다."

라는 상무님의 한마디에 순시간에 점심시간으로 돌아왔다.

평소 하지도 않는 이런 글을 왜 쓰냐 하면 오랜만에 글을 한번 써보자라는 거창한 이유보다는 이 모든게 다 시몬 때문이다.

물론 게장은 꿀맛이었다.
by 푸른태초 | 2016/03/15 12:16 | 음악 | 트랙백 | 덧글(0)
대용량 사진
클릭하면 커집니다 ㅋ

by 푸른태초 | 2015/11/19 16:36 | 사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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